개인 온라인 마케팅의 흐름 뭐부터 먼저하지?

개인 온라인 마케팅의 흐름 먼저 뭐부터 해야할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번 시간에는 개인이 온라인 마케팅을 할 때 어떻게 흘러가는지, 개인 온라인 마케팅의 흐름 면에서 먼저 뭐부터 해야 될지 이런 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동의하실지 모르지만, 저도 처음에 어떻게 나를 알릴까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블로그였습니다.

그보다 먼저 사업자 등록을 했을 때 별 신경 안 쓰고 넘어갔던 네이버 지도 서비스가 있었는데요. 하지만 저는 별로 신경을 안 썼던 이유가 강사란 직업상 사업장이 없었기 때문에 지도 서비스는 제 생각에 별로 중요하지 않았었고, 그때는 이제 네이버가 우리나라 검색 시장의 거의 90%를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블로그만 해도 괜찮았었습니다.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

이제 마케팅 공부를 하다 보면 아시겠지만,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은 블로그를 도와주는 외부 유입 도구로 만들어서 대중 운영을 했었고요.

그러다가 이제 구글 지도 서비스가 나왔죠. 저는 그냥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보다 보면 네이버나 구글에서 새로 출시하는 서비스가 많은데요. 저는 되든 안 되든 하고 보는 스타일상 그렇게 한 것이죠.

그러다가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이나 X(엑스), 스레드, 인스타그램 등 여러 가지 서비스가 이제 우후죽순처럼 나타나면서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이 엄청나게 복잡해지기 시작했죠.

여러분도 고민하는 이유가 이렇게 많은 SNS들이 나타나는데 ‘나는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안 생길 수가 없게 됐을 겁니다.

저도 이런 서비스가 생길 때마다 회원가입을 하고 한 번씩 만들어 보았는데요. 그렇게 만들어 놓은 계정이 이제는 어떤 게 있는지조차 모를 지경입니다. 너무 많아서요.

그러다가 이런 것들을 한 번에 잠재우는 유튜브가 등장했습니다.

물론 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것처럼 저도 유튜브를 합니다만 아주 단순하죠. 그래도 이거 만드는 데 꽤 시간도 걸리고 신경을 써야 합니다.

AI 시대

이제는 유튜브보다 한술 더 떠서 AI가 등장했죠. 지금 상황은 AI가 무슨 신의 도구인 양 떠들어대고 있는데요.

물론 AI는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것처럼 세상을 뒤바꿀 것으로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블로그만 하던 때가 좋았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도구들 사이에서 혼자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더 큰 부담을 안고 가야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죠. 왜냐하면 생업이 달린 일이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에서 나를 혹은 내 사업을 알리는 마케팅은 이제는 필수적으로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안 하는 사람이 바보가 아니라 ‘안 하면 굶어 죽는다’라는 생각이죠.

실제로 가게를 오픈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물건을 구매하는 그런 가게는,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목 좋은 곳에 가게를 열면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장소만 잘 잡으면 성공적으로 장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뭐 지나다니는 사람들만 보고 있기에는 좀 그러니까 이렇게 가게를 하시는 분들도 온라인으로 광고 같은 것을 합니다만,

이렇게 가게를 내지 않고 사업을 해야 하는 분들—예를 들어서 사무실을 내는 변호사나 세무사 같은 분들의 사무실은 길을 가면서 찾을 수가 도저히 없죠.

큰 건물 속 어딘가에 있을 변호사 사무실을 어떻게 간판 보고 들어갑니까? 거의 불가능하죠. 학원도 마찬가지고요.

큰 물에서 놀아라

그러다 보니까 건물들은 벽 전체가 그냥 간판으로 뒤덮여 있는 모습으로 변한 지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하기 싫어도, 혹은 배우기 싫어도 마케팅을 배워야 내가 삽니다.

그런데 문제는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제일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죠?

이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옛말에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라는 말이 있죠? 우리가 온라인 마케팅을 해야만 한다면 제일 큰 곳을 선택해서 그곳에 집중해서 하면 되겠죠.

통계를 잠깐 살펴보면 SNS 중에는 인스타그램이 대략 2,600만 명이 사용하는 1등이라고 하죠. 쇼핑은 쿠팡이 활성 사용자가 3,500만 명이나 되니까 장사하시는 분들은 쿠팡을 하면 되겠죠.

이런 식으로 큰 물에서 뭔가를 하면 어떻게 효과를 보지 않을까요?

그런 식으로 따져서 이야기하면 네이버가 4,400만 명으로 제일 많은 것 같지만, 얼마 전에 유튜브가 4,600만 명으로 1등을 찍었죠.

유튜브는 구글 것이니까 구글이랑 유튜브를 합치면 거의 6,000만 명이 구글을 본다는 숫자로만 따지면 이것들을 염두에 두고 마케팅을 진행시켜야 하는 것이 정답일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온라인 마케팅 4대 기초 채널’이라는 용어를 만들어서 네이버와 구글부터 시작하시라고 권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결국 당신의 ‘글’입니다

그런데 지금 AI가 생겨가지고 이런 온라인 마케팅이 전부 다 망해버린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시면서 AI가 무슨 신의 도구처럼 보이시겠지만, 온라인 마케팅을 하시려면 잠깐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AI가 학습한 것, 그리고 앞으로 학습할 것은 전부 인터넷에 올리는 여러분들의 글입니다.

그 글을 가져다가 잘 정리해 주고 추천해 주고 그럴듯하게 알려주는 역할을 지금 AI가 검색 시장에서 한다는 것을 절대 잊어버리시면 안 되죠.

네이버는 네이버 자체 블로그에 올라온 글들 혹은 카페에 올라온 글들을 기초로 해서 네이버의 AI가 돌아가고,

구글은 천지사방에 깔려 있는 웹사이트들의 글을 벌써 다 학습을 했죠. 그리고 앞으로 나올 것들도 전부 다 학습을 할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서 보면 그 AI들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기초적인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글을 써서 올리는 것이 모든 온라인 마케팅의 시발점이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시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요.

고민보다 실행

옛날에 이런 유머가 있었죠. 한 장로님이 하나님에게 복권을 당첨되게 해달라고 매일같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한 1년을 계속 매일같이 기도를 했는데 대답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하나님을 막 욕을 하기 시작을 했다죠.

그러니까 하늘이 쭉 열리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야 인마, 복권을 사야 당첨을 시켜주지!” 뭐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어떻게 써야 상위 노출이 되고, 퍼스널 브랜딩은 어떻게 해야 되고, 블로그의 통계는 어떻게 내야 하는지 등등 강의가 막 넘쳐납니다.

그런 거에 눈이 가죠. 그런 거에 현혹돼서 무진장 돈 들여가면서 온갖 강의를 다 듣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여러분에게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근데 블로그는 있으세요? 웹사이트는 있으신가요?”

일단 만들고 나서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만드시는 것이 힘들면 저희 마케팅 도우미에 요청하시면 바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개인 온라인 마케팅의 흐름 제가 아는대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다음 시간에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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